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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ONG
2019년 2월 27일
In 일반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대표 김혜진)이 베트남에 이어 중국에도 진출하며 위변조방지·정품인증 솔루션 히든태그를 도입했다. 르종의 주력 제품인 ‘컨트롤 톤업 크림’은 홍조, 트러블 등 예민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으로 천연 미네랄인 벤토나이트가 세포 조직에 산소를 공급해 세포 활동을 활성화하고 마데카식산과 포츌라카올레라세아 추출물, 알란토인이 붉음증 완화 및 진피층에서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준다. 또한 촉촉하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자연스럽게 미백을 도와 일명 ‘민낯 크림’이라고도 불린다. 관계자는 “중국 진출 2개월만에 가품이 발생했다. 르종 제품이 마케팅과 홍보 없이 제품력으로 유명세를 탄 만큼 가품은 절대 기술력을 따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어떤 성분이 사용됐는지 모를 가품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반드시 히든태그를 통해 정품인증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히든태그는 고유 이미지 자체를 정교하게 데이터화하는 고도화된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해치지 않은 디자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통해 정품인증 라벨을 인식하는 방법으로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 제품의 정품 여부를 알 수 있다. 약 500여 개의 국내외 브랜드에서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수출품에 주로 도입이 되고 있는 만큼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구글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뿐 아니라 중국 5대 로컬 마켓(바이두, 원스토어 등)에서도 손쉽게 앱을 다운로드 받아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073
르종(Lejong), ‘컨트롤 톤업 크림’에 위변조방지·정품인증 히든태그 도입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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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ONG
2019년 2월 27일
In 일반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이 이달 압구정 더제이피부과의원에 제품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압구정에 위치한 더제이피부과는 불필요한 시술은 최소화 시킨 맞춤 피부 진단으로 개인의 피부타입에 적합한 처방과 시술을 권해주어, 양심 시술을 진행하는 병원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르종 컨트롤은 피부 전문가가 만든 기능성 톤업제품으로, 시술이후 붉어진 피부에도 자연스러운 윤기와 톤보정을 해주어 에스테틱 업계에도 새로운 붐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에서 톤업제품으로 독보적으로 인기몰이중인 르종 컨트롤은 증국 가품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는 고객이 생기지 않도록 정품인증 히든태그 스티커를 부착하고, 3월부터는 공식 판매 인증제도를 만들어 본사와 계약이 체결된 업체만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인증서를 발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종원 기자  kcata9988@gmail.com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533216
코스메틱브랜드 르종, 압구정 더제이피부과의원 입점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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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ONG
2019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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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의 톤업크림이 중국 진출 2개월만에 가품을 출시시킬 만큼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르종 본사는 소비자를 위해 현시점부터 출고될 모든 제품에 정품인증 히든태그를 부착하고 가품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앞으로 중국 뿐 아니라 한국 내에서의 가품 유통은 한국 상법에 위배되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르종 관계자는 마케팅과 홍보 없이 기술력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브랜드인 만큼 겉모습이 비슷한 가품은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며, 이번 사건을 기회 삼아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아 해외수출에 더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종원 기자  kcata9988@gmail.com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523512&daum_check=#_enliple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 컨트롤 톤업크림, 중국 짝퉁까지 출시될 정도 인기열풍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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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ONG
2019년 2월 27일
In 일반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대표 김혜진)이 베트남에 이어 중국업체 BEAUTYPRO와 11월 30일 총판계약을 맺고 중국에 원활한 공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드(THAAD)보복 여파로 2017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19.7%에 그쳤었다. 하지만 30일 한국무역협회가 ‘2018년 수출입 평가 및 2019년 전망’에 따르면 올해 1~10월 대중국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5% 증가했다는 발표를 했다. 르종은 이번 계약체결을 계기로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불리는 중국에 본격적인 진출을 가하며, 시간이 갈수록 럭셔리브랜드들을 찾는 중화권 고객들의 입맛을 맞춰 식상하지 않은 새로운 컨셉의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내년 수출 성장률에 기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현재 르종은 중동시장과, 북미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며 더 넓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박종원 기자 kcata9988@gmail.com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500555#_enliple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 앰플형 톤업 제품으로 중국시장 본격 진출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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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ONG
2019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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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런칭한 브랜드 르종이 앰플형 톤업제품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존 튜브형에서 스포이드형 으로 바뀐 제품은 지난 7월 출시 50 여일만에 완판되어 품절된바있다. 이후 지난 6일 베트남업체와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르종 관계자는 "별다른 홍보 없이도 입소문만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려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 르종 컨트롤은 물량 수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내와 해외 모두 선주문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종원 기자 kcata9988@gmail.com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70634&daum_check=#_enliple
르종 컨트롤, 리뉴얼 출시 후 판매 호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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